26살 이야기.
안녕하세요 :) 이것 저것 살면서 겪는 이야기를 조금 적어볼까합니다.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내년이면...
내년이면 26이네... 이제는 취업도하고 그럴텐데. 지금 조금더 준비해보자.
Wisdom에 보면 키신저가 말했었나... 일년에는 한가지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면 된다고. 프로답게 지내보자. 내 의지를 가슴에 품고.
블로그 이름은 뭘로 할까? '26살에 뜨는 두눈?' 이게 괜찮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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