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분명히 한정되어 있고, 자신의 소망을 구체화 시키는 중요한 자원임을 고려할때 잘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을 우리가 잡을 수 있나?
불가능하다.
그럼 우리가 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다.

항상 나는 의식을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지겨울때와 집중할때의 한시간의 차이를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우리가 느끼는 시간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극단적인 사례로 복싱 선수들도 집중하다 보면 주먹이 슬로비디오처럼 보일때가 있다고 하죠.)
그러니 내가 내 자신에게 해야 할 말은
"시간을 아껴써라"가 아닌
"제대로 집중하라"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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