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할때 동기부여가 안되면 전혀 운동을 안하는 스타일이라 나이키플러스 가서 냉큼 등록해봤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는 행사를 보니
Social networking이 컴퓨터를 넘어,이런 형식의 네트워킹에 관련된 아이디어가 생각이 날듯도 말듯도 한데.. 음. 지금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아이폰으로 운동데이터를 전송하고, 아이폰에 내장된GPS로 이번에 자신이 뛴 곳을 기록해서 보는 정도?"..
mobile로,
거기서 생활전반으로 파급되는 과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왠지 이런건 AppStore에 이미 있을 것 같습니다 -_-;;;
시험마치고 기분좋게 뛰러나가려면 지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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