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이야기.
안녕하세요 :) 이것 저것 살면서 겪는 이야기를 조금 적어볼까합니다.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될것인가?
어제 술먹다가 앞으로의 목표가 좋은 사람되기라고 말했었다. 술자리에 있던 형이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될래라고 물어보자. 순간 난감해졌다. 다만 반사적으로 튀어나온 것은
글쎄요. 잘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좋아져야죠.
막연한 대답이지만, 어떻게 할지는 말로 정확하게 설명못하지만 어느 부분이 나에게 잘못되었는지 은연중에 나는 알고있고 개선할것이라는 면에서 지금의 내 자신을 제대로 설명하는 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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