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에서 9세 되는 소아는 약 4주 간격으로 2번씩 접종
- 사백신 3종(근육으로 접종), 생백신 1종(비강으로 접종)
- 2세이하, 49세이상, 독감합병증에 취약한 병자, 최근 1년간에 wheezing episode가 있었던 5세 이하의 어린이(?, 해석 불가) 에게는 생백신 접종금지
대략 이런 내용을 발표한 것 같습니다. 한국도 좀있으면 들여 올 것 같은데 말이죠. 아. 예방접종표 또 더 추가되는 건가 ㅠ_ㅠ
알레르기라던가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타고 가서 원문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3종류가 있네요.;;;)
의학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은 의사선생님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글들을 절대로 맹신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from Journal Watch, http://firstwatch.jwatch.org/cgi/content/short/2009/1009/1 ]
trackback from: 신종플루,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답글삭제며칠 전 큰 아이가 감기 증상이 있고 열까지 있어서 거점병원에서 신종플루 확진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오늘 아이 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신종플루라고 한다. 신종플루는 공기로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주:호흡기 감염에는 공기감염(airborne)과 비말감염(droplet)이 있는데 아마 공기감염이 아니라는 뜻으로 호흡기감염이 아니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런데 트위터의 @hawksong님이 정확한 설명을 해 주셔서 본문을 수정했다.]. 따라서 때문에 손씻기...
trackback from: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손소독제를
답글삭제올해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신종플루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위험도가 보통 독감의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독감사망자를 수치화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수는 비교 대상이 없는 상태이다. 그것은 아마 대다수의 사망자가 합병증에 의한 사망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평소 병약한 사람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소식들을 접하며 개인적으로 연로하신 나의 할머니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얼마전 아버지와의 전화 통화에서..